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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진이의낙원 - 5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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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진이 연주를 보자 연주는 이미 눈이풀리고 침을 줄줄 흘렀다.


"와...진짜 음란녀라는게 이런 표정을 말하는거구나 기가차네 기가차"


"아니..아니야.... 이건 .."


"아니긴 모가!"


"학생주제에....이렇게 못된짓을 하다니....너......."


병진인느 연주의 입술을 그대로 덮쳤다.


"우으응......읍.........키스....같은걸...아흐흥....."


후르릅 후르릅.....


연주는 자신의 척추끝까지 성적쾌락에 푹 젖어 병진이의 더러운침이 넘어오는대로 꿀꺽꿀꺽 삼켯다.


그의 혀가 자신의 입속을 더듬자 연주도 혀를 내밀어 병진이의 입으로 넘어갔다. 끈적끈적하고 뜨겁고 더러운냄새가 나는 침이 그녀의 입안을 채웠다.


"아으응..............나 키스로 또 가버렷어......아응"


병진이는 그녀의 보지가 자신의 좆대를 갑자기 팍 쪼이자 허리를 슬슬 놀렸다.


"시발.........허........"


병진이 허리를 들썩이자 이번에는 연주가 스스로 허리를 찧었다.


"아아앙!!!!!!!! 좋아!!조아!!!!"


"이렇게 난리를 치다니 헉..헉 진짜로 좋은 모양이내....키키"


"아흑.......몽둥이자지...........또 몽둥이자지 때문에 가버려!!!!!!!!!"


"그래 가 시발년아 걸레년아!!!가버리는거야!!!!!!"


"아아악~~~~~~~~~~~!!!!!!!자궁이 있는곳까지 또 자지액나와버려엇!!!!!!"


쾌락에 젖어 연주자신도 음담패설을 지껄였다.


연주는 자신이 이렇게 음란적 말을 했다는 자체에 스스로 또 가버렸다.


"자지액!~!자지액...........아응!!!!!!"


"시발년 자지액이 모냐 헉헉!!더러운년 ..키키 자지액이라....."


연주의 음란한말에 좆대가 더욱 단단해져갔다.


"앙앙!!!!!!!!!딱딱해!!!!!!몽둥이 자지 딱딱해!!!!!!!!!"


"아윽...시발년아 나 간다!!!!!!!!!!!"


"아으응응!!!!!!!!!악!!!~~!"


강렬한쾌감에 연주는 섹스도중엔 싼적이없는 .. 요도의 힘이 급격히 풀리면서 노란색 한줄기 오줌이 보지에서 흘러내렸다.


"헉..하악.......아 이년아 또 오줌쌋냐......모 울집 아니니까 상관없지만"




연주의 얼굴이 쾌락에 젖은얼굴로 울먹였다.


"아니야.....오줌싼건 이번이 처음이야....."


"아우 더러워 비켜 이년아 내엉덩이까지 다 젖었어"


병진이 연주의 보지에서 자지를 뽑아내자 허연정액과 노란오줌이 뒤엉켜 걸쭉하게 흘러내렸다.


병진이 일어나 소파에 앉아서 다리를 벌리고 자지를 다시 세웠다.


"연주야 니 오줌 묻은 좆을 깨끗히 해야지"


병진이의 좆은 자신의 정액과 연주의 오줌과 애액으로 매우 더러워졌지만 연주는 그 자지를 스스로의 입을 깨끗이 닦아냈다.


귀두를 물고 요도속에 남은 정액을 빨아내고 포피사이에 낀 좆밥과 액체도 혀끝으로 닦아냈다.


좆대는 물론 불알까지 핥아내며 입가에 자지털이 붙은것도 모르고 정성스럽게 빨았다.


"아우..아우 연주 입보지 최고다...아아....입보지가 이렇게 기분좋..흐억....구나"


"계속 참는거야~~자기 자지 낼름낼름 해줄테니깐~"


츄릅츄릅......쩝쩝


"아으 싼다!!!!!!!!"


병진이의 정액이 연주의 입에 쿨렁 쏟아졌다.


"아앙......정액져아....자지액......."


"다먹는거야 연주야. 내 성스러운좆물을 크크"


연주는 병진의 말에 자신의 남편것도 먹지않았던 정액을 병진의것은 먹었다


"어때 맛있어?"


도리도리


"이상해....쓴맛나아.."


병진이는 연주의 혀짧은소리를 들으며 또다시 좆대에 피가 몰렸다.


"아잉....크기도 크기지만 왜 이렇게 기분이 좋은가 했더니....포경안했군아?"


병진이의 좆은 포경을 안한 자연상태였다.


"포경안한 좆이 섹스할때 더 기분좋더라고 하더니...정말이엿여..아흥"




병진이는 더이상 참지못해서 연주를일으켜 소파에 몸을 기대게 하였다.


"아우 시팔년 존나 꼴리게 만드내..."


또다시 병진이의 좆이 구멍을 찾아 찔렀다


퍼억!!!!!!!퍼억!!!!!!!


"아흐흥~!!!!!!........자기....자기 근데 이름이 모야....아흥"


"시발년 니서방이름도 모르냐 병진이다 김병진!!!"


찰싹.....찰싹......찰싹.....찰싹


병진이 연주의 엉덩이를 손으로 때리며 방아를 계속찌엇다


연주의 엉덩이는 금방 새빨개졌다.


"아으흥..........아파.........근데 ...하앙....너무 조아!!"


연주가 몸을 돌려 병진의 목을 감쌋다.


"키츄....키스해져........하앙......병진이 조아 !!!"


병진이 그말에 연주의 입술을 덮쳐갔다.


혀와혀가 교차하고 침과침이 넘나드는 소리가 요란했다.


후르르르릅릅!!!!!!!!!!!!!!!!!!!!!


연주가 또 절정에 달했는지.....입안에 가득했던 침이 입이 열리면서 주르륵 흘러내렸다.


"아아아아앙~~~~~~~~~~~와줘엇 와줘어어 연주의 자궁에....~! 병진이 자지액으로 가득 채워~~~아앙줘!!!!"


"알앗어 시발년아!!!!!!!싼다 !!그대로 싼다!!!!!!!!!!!!!!!!!!


쑤걱쑤걱쑤걱


"아아아앙!!!!!!!!!!!!!!!!!!또오오오!!!보지에 푸슉하고 들어...왓어!!!!!"


연주는 그비명을 끝으로 병진의 품안에 그대로 실신했다.




한차례 정액을 짜낸 병진이는 배가고팠다.


"야 연주야 먹을거 없냐?"


그러나 병진이의 좆대에 뻗은 연주는 대답이없었다.


"야야! 이년아 일어나바!!"


병진이는 발로 연주의 가슴을 밟았다.


"아 시발..젖은 존나작네.. 유부녀면 어느정도 대야하는거아냐?"


병진이가 발가락으로 연주의 유도를 꼬집었다.


"아아악!!!!!!!!아파!하지마"


연주의 반응에 재미있어진 병진이는 비틀기까지 했다.


"떨어져나갈것만같아 하지마!!!!"


"시발년아 배고프다고!! 일어나"


유두에서 느껴지는 아픔에 연주는 금방 일어섯다.


"옷은 입지말고 그대로 앞치마입어바"


"알..알앗어"


병진의 요구에 연주는 입으려던 옷을 놓고 부엌에서 앞치마를 걸쳤다. 정액이 줄줄 흐르는 보지와 잔뜩 서버린 유두때문에 앞치마의 젖꼭지가 튀어나왔다.


"섹스러운 년이 앞치마는 이런 애들같은것을 샀어?"


"우리애가 좋아해서...."


"이리와바!"


노란색의 케릭터가 그려진 앞치마가 마음에 안든 병진이는 가위로 가지고 앞치마의 가슴부분과 보지부분을 잘라냈다.


"왜그래!! 이제 이걸 어떻게 입으라고.."


"시발..이제 이건 내전용 앞치마다. 물론 니가 입는거고.그리고 넌 내 전용 변기야 알았냐 크크"


연주는 병진의 말을 듣고 얼굴이 울상이었지만 이내 포기한듯 냉장고에서 야채를 꺼내 다듬었다.


"성대하게 차려바! 어제부터 아무것도 못먹어서 배고파 디지겠으니까"


"알앗어.."


연주가 요리를 하는것을 식탁에 앉아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는 병진이는 알몸앞치마 차림의 연주를 보고 또 자지가 발기돼는것을 느꼈다.


그때 연주의 보지에서 허여멀건한 정액이 주르르륵 바닥으로 흘러내렸다.


"하하 이 걸레같은 보지를 봐바."


"보지마!!"


연주가 부끄러워 보지를 뒤로 손으로 가리자 병진이 그대로 팔을 잡아서 거칠게 싱크대로 밀어붙이며 연주의 보지에 자지를 쑤셔넣었다.




"아앙...아앙....병진아...밥차려야하는데.."


"헤헤 연주 니 보지는 언제든지 나한테 바쳐야한다고"


쩌걱~쩌걱~쩌걱


병진이 연주를 안아서 끌어안자 연주도 다리로 병진의 허리를 꽉 껴안고 목을 감았다.


츄르르릅 츕츕


퍼억!!!퍼억!!!!!!


병진과 연주는 서로 혀를 애무하면서 박음질을 해댔다.


"연주 시발....이렇게 걸레년인줄 알았으면 진작 따먹는건데 학.학.,"


"병진이 자기라면...하응.......언제도 조..아응...."


찌걱찌걱찌걱---찌걱찌걱찌걱---


"시발 간다---!!!!!"


"보지.....정액으로 보지 물들어버려엇!!!!!"


푸슛!!!!!!




"헤헤 연주 넌 정말 자지 좋아하는구나?"


병진이 의자에 앉아 연주의 입보지봉사를 받으며 연주를 놀렸다.


"아히야...후르릅쩝쩝"


"크크 정액투성이 에로입보지는 해가지고"


푸슛!!!!!!!


"내 좆물 삼키지말고 그대로 밥해야해 알았지 연주야?"


"우웅.."


정액이 입에 담긴터라 대답은 못하고 고개만 끄덕거린 연주는 일어나 상을 차렸다.






"아~~배부르다. 연주가 음식을 잘하내?"


"후훗 이래뵈도 한식자격증까지 있어"


자랑스런 표정으로 애기하자 병진이 연주의 가슴을 쪼물락거렸다.


"좋아 넌 내 전용 밥통이자 정액물통이야 알았지?"


연주는 정액이란 소리만 들어도 밑이 뜨거워지는걸 느꼈다.


"알았어요 자기~나한번만 더 보지에 해주라~"


연주가 다리를 벌려 스스로의 손으로 보지를 벌렸다.


"아 시발 빨리 보지 안닫어? 밥 맛있게먹었는데 어디다 더러운 보지를 내밀어 토할거같내"


정액과 오줌투성이가 되고 병진이의 자지가 수없이 들락날락 거려 새빨게진 보지가 징그럽고 더럽워 보이긴 했다.


병진의 타박을 듣고 실망한 연주를 본 병진이는


"대신 그보지 닦지않고 가만히 내버려두면 이따가 해주지"


"정말이야?"


화색이 된 연주를 보고 병진이는 혀를 찼다.


"쯔쯔 그저그저 좆이면 환장을 해서...정액중독년"


정액이란 소리를 듣자 또 입질이 오는지 연주가 손으로 보지를 조물락거렸다.


"야 연주야 너 핸드폰번호나 찍어라"


"알았어~"


연주가 핸드폰번호를 찍자 병진이 옷을 입고 나갈채비를 했다.


"앞으로 내가 전화하면 바로 보지대기시켜!"


"으응 아라써"


"시발년 귀여운척하기는..."




그렇게 병진이 나가자 연주는 두사람이 뒹군 자리를 뒤처리했다.


몸을 움직이자 보지속에서 흘러나온 병진이의 정액이 흘러내려 사타구니를 끈적끈적하게 했지만, 병진이와의 약속때문에 연주는 씻을수가없었다.


머리와 얼굴,보지에 정액투성이..


연주는 자신조차도 정액이 되 버린듯한 기분으로 집안청소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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